여경이 남자 부하랑 공원에서 XX해 난리났던 경기도 경찰 상황

2021년 7월 26일

대한민국 경찰 이름에 먹칠을 한 충격적인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대한민국 경찰 이름에 먹칠을 한 충격적인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14년 경기도 부천의 한 공원 일대에서 성.관.계를 맺다 적발된 남녀 경찰의 소식이 재차 올라왔다. 당시 29살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14년 경기도 부천의 한 공원 일대에서 성.관.계를 맺다 적발된 남녀 경찰의 소식이 재차 올라왔다.

당시 29살 여경사 A 씨와 30살 남순경 B 씨는 술을 마신 뒤 중동대로 인근 공원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

대한민국 경찰 이름에 먹칠을 한 충격적인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14년 경기도 부천의 한 공원 일대에서 성.관.계를 맺다 적발된 남녀 경찰의 소식이 재차 올라왔다. 당시 29살

두 사람 모두 나체였으며, 근처에서 주민들이 지나다니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두 사람을 체포하자 이들은 “내가 누군지 아느냐”고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민국 경찰 이름에 먹칠을 한 충격적인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14년 경기도 부천의 한 공원 일대에서 성.관.계를 맺다 적발된 남녀 경찰의 소식이 재차 올라왔다. 당시 29살

A 씨와 B 씨는 과거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사건 다음날 A 씨는 “B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경찰이 감찰을 진행한 결과 A 씨의 주장은 허위인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공무원 품위유지 손상 등으로 중징계 처벌을 받았다.

대한민국 경찰 이름에 먹칠을 한 충격적인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14년 경기도 부천의 한 공원 일대에서 성.관.계를 맺다 적발된 남녀 경찰의 소식이 재차 올라왔다. 당시 29살

이후에는 동료 경찰이 내부 전산망에 있는 A 씨의 사진을 찍어 지인들에게 유포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야외 성.관.계부터 사진 유포까지 이르렀던 이 사건은 경찰 역사에 남을 만한 치욕적인 사건으로 기록됐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