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무한도전’ 나왔던 유명 모델의 충격적인 근황..

2021년 7월 27일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해 큰 이슈를 모았던 모델 성휘의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톱모델 성휘가 출연해 근황을 소개한다.

10년 전 모델과 연기자로 입지를 넓혔던 성휘는 현재 멸치 사업으로 연 매출 21억 원의 갑부가 됐다.

모델로 승승장구했던 성휘는 어느 날 작은 어촌마을의 귀어를 선택했다.

성휘가 자리 잡은 충청남도 보령시의 한 어촌 마을은 성휘의 고향이자 그의 부모님이 멸치 사업을 하는 곳이다. 그는 10년 전 귀향한 후, 멸치잡이부터 건조 등, 모든 과정을 도맡아 하고 있다.

쉽지 않은 멸치 사업을 시작한 성휘가 사업을 늘려갈 수 있었던 첫 방법은 카페를 운영하는 것이었다.

커피와 함께 말린 멸치도 팔아 수산물 카페라고도 불리는 곳에서 특별한 멸치를 판매하는 것. 또 1년여의 시행착오 끝에 멸치 강정과 칩도 개발했다.

고급 선물로도 흠잡을 것 없는 성휘의 멸치는 인기가 나날이 좋아져 연 매출 21억 5천만 원의 쾌거를 이뤘다.

현재 성휘는 해외 진출까지 노리고 있다는데,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수출을 위한 회의 자리를 마련한 그의 사업 파트너로 9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인기 그룹 노이즈의 한상일 씨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성휘가 출연하는 ‘서민갑부’는 27일 오후 8시 10분 채널A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무한도전’ 캡처, 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