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한다고 호텔로 불렀는데..” 현재 SNS 삭제하고 실종됐다는 유명 AV 배우

2021년 7월 27일

일본 유명 야동 배우가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려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즈무라 아이리 SNS 삭제’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스즈무라 아이리는 1993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29살인 일본의 AV 배우다.

2013년 2월 데뷔한 그는 청초한 미모와 마른 몸매를 일본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가 돌연 SNS에 올린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그는 “더 이상은 안 되겠어요.. 이게 대체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신뢰할 수가 없네요. 이번 일은 치명적이었어요. 머리가 아프네요”라고 했다.

그러자 이 게시물은 순식간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었고, 누리꾼들은 “촬영한다고 호텔로 불렀는데 접대였다고 함. 소속사가 아이리 돈도 떼어 먹어서 지금 소속사랑 사이 안 좋다고 함” “아이리 소속사랑 사이 안 좋다는데.. 은퇴하는 거 아냐?” 하며 은퇴설을 주장했다.

한편 스즈무라 아이리는 지난 2018년에도 은퇴설이 돌았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은퇴할지도 모른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에 팬들은 걱정했지만 한 달 정도 잠적하다가 다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번에도 은퇴하는 거 아니냐” “새파란 아이돌한테도 접대시키는 게 일상인 나라인데 AV 배우면 말 다 했죠” “아이리는 은퇴하고 행복하게 살아도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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