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머스크 아내가 직접 화성 데려가겠다고 한 한국 연예인의 정체

2021년 7월 28일

한국 아이돌의 인기는 계속해서 치솟고 있다.

26일 블랙핑크의 제니가 테슬라와 스페이스 X CEO인 일론머스크의 아내 그라임스와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 요정 공주 그라임스와 함께한 로켓 데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제니는 그라임스와 스페이스 X 로켓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스페이스 X는 내년 1월 전 까지 국제 우주정거장(ISS)에 민간인을 보내 우주관광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스페이스 X의 우주관광 티켓은 한 장에 5500만 달러, 한국 돈으로 약 618억에 판매되었는데 매국 부동산 회사 사업가 래리 코너, 캐나다 투자회사 CEO 마크 패시, 이스라엘 전투기 조종사 출신으로 부유한 사업가인 이단 스티브 이 세 명이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고 내년 1월 전까지 10일간 우주 여행을 경험하게 되었다고 했다.

현재는 사업 초기 단계라 블랙핑크 제니가 당장 우주 여행을 다녀오기는 힘들겠지만, 일론 머스크의 아내인 그라임스가 트위터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을 볼 때 완전 불가능은 아닐 것이라고 누리꾼들은 말했다.

한편 그라임스는 캐나다 출신 팝 가수로 2010년 ‘게디 프라임스(Geidi Primes)’로 데뷔한 가수다.

2013년 주노 어워드 올해의 일렉트로닉 앨범상, 2013년 웨비 어워드 올해의 아티스트상 등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평소 K팝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2018년 그룹 이달의 소녀 yyxy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러브포에버(Love4eva)’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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