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떨려..” 황선우 선수가 좋아한다고 하자 제니가 보인 반응

2021년 7월 29일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가 성덕(성공한 덕후)가 됐다.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가 성덕(성공한 덕후)가 됐다. 29일 황선우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 경기에서 5위에 올렸다.

29일 황선우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 경기에서 5위에 올렸다.

이 가운데, 황 선수가 팬이라고 지목했던 블랙핑크의 제니와 있지의 예지가 황선우를 응원하는 게시물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가 성덕(성공한 덕후)가 됐다. 29일 황선우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 경기에서 5위에 올렸다.

황선우는 47초 82로 골인하며 첫 올림픽 출전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69년 만에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를 본 블랙핑크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선우를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가 성덕(성공한 덕후)가 됐다. 29일 황선우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 경기에서 5위에 올렸다.

그는 “저도 응원하고 있어요. 황선우 선수 화이팅”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황선우는 제니의 글을 캡처해 “손이 떨려요”라고 글을 올려 누리꾼들을 미소짓게 했다.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가 성덕(성공한 덕후)가 됐다. 29일 황선우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 경기에서 5위에 올렸다.

있지의 예지 역시 “잠시 후 있을 결승 파이팅! 저도 함께 응원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손하트 사진을 올렸다.

이에 황선우는 부끄럽다는 이모티콘을 올렸다.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가 성덕(성공한 덕후)가 됐다. 29일 황선우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 경기에서 5위에 올렸다.

앞서 황선우는 인터뷰를 통해 “블랙핑크 제니랑 있지 예지를 좋아한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성덕이 됐네요”, “축하합니다”, “너무 부럽다”, “성덕이 되려면 국가대표를”, “꿈을 이루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함께 기뻐하고 있다.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가 성덕(성공한 덕후)가 됐다. 29일 황선우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 경기에서 5위에 올렸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황선우 인스타그램, 예지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