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동안..” 오늘 의료진 모두 멘붕 오게 한 코로나 소식

2021년 7월 3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전날 신규 확진자가 222명 감소했지만, 30일 0시 기준으로는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전날 신규 확진자가 222명 감소했지만, 30일 0시 기준으로는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10명으로 나타났다. 전날 1674명에 비해 36명 증가했다.

지난해 1월 코로나19 유입 이후 네 번째로 신규 확진자가 많았다. 신규 확진자 1710명 중 국내발생 1662명, 해외유입 사례는 48명이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전날 신규 확진자가 222명 감소했지만, 30일 0시 기준으로는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34만6234명 증가했다.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접종 대상은 55~59세 등 7월 사전예약자다.

누적 1차 접종자는 1872만9701명으로 통계청 2020년 12월 말 주민등록인구현황인 5134만9116명 인구 대비 36.5%다. 접종 완료자는 3만9069명 증가한 706만1508명으로 집계돼 전국민 대비 13.8%를 기록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전날 신규 확진자가 222명 감소했지만, 30일 0시 기준으로는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국내발생 24일째 네자릿수…수도권 67%, 비수도권 33%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710명 증가한 누적 19만6809명을 기록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62명, 해외유입 사례는 48명이다.

신규확진 1710명은 0시 기준으로 지난 7월 28일 1896명, 22일 1842명, 21일 1781명에 이은 네 번째로 많은 규모다. 또 24일째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전날 신규 확진자가 222명 감소했지만, 30일 0시 기준으로는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진단검사 건수는 13만4548건을 기록해 전날 13만825건보다 약 4000여건 증가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375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7만4868건(확진자 385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5925건(확진자 66명)이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전날 신규 확진자가 222명 감소했지만, 30일 0시 기준으로는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신규 격리해제자는 1198명으로 누적 17만2757명(87.78%)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현재 2만1960명이 격리 중이다. 신규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89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른 치명률은 1.06%이다. 위중증 환자는 14명 증가한 299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1710명(해외 48명)의 지역별 현황은 서울 488명(해외 1명), 부산 78명(해외 1명), 대구 62명(해외 1명), 인천 119명(해외 7명), 광주 25명(해외 1명), 대전 85명(해외 1명), 울산 18명(해외 1명), 세종 4명, 경기 524명(해외 9명), 강원 20명, 충북 37명(해외 3명), 충남 37명(해외 1명), 전북 23명(해외 2명), 전남 19명(해외 2명), 경북 37명, 경남 99명(해외 1명), 제주 18명, 검역 17명이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전날 신규 확진자가 222명 감소했지만, 30일 0시 기준으로는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발생 1662명 중 수도권은 1114명(서울 487명, 경기 515명, 인천 112명)으로 전국 대비 67%를 차지했다. 수도권 지역 1주 일평균 확진자는 967.4명이다.

비수도권은 548명으로 전국 33% 비중을 나타냈다. 10일째 500명대로 1주 일평균은 553.8명을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최근 1주간 국내발생 일평균은 1521.3명이다. 이틀째 1500명대를 유지하며 역대 최다를 찍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17일부터 30일까지 최근 2주간 ‘1451→1454→1251→1278→1781→1842→1630→1629→1487→1318→1365→1896→1674→1710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1401→1402→1207→1242→1725→1533→1574→1573→1422→1264→1276→1823→1632→1662명’을 기록했다.

◇백신 신규 1차 접종자 34만6234명↑…접종률 36.5%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이날 0시 기준 34만6234명 증가했다. 누적 1차 접종자는 1872만9701명으로 통계청 2020년 12월 말 주민등록인구현황인 5134만9116명 인구 대비 36.5%다. 접종 완료자는 3만9069명 증가한 706만1508명으로 집계돼 전국민 대비 13.8%를 기록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전날 신규 확진자가 222명 감소했지만, 30일 0시 기준으로는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0시 기준 백신별 접종 현황을 보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차 접종자는 831명 늘어 누적 1040만8430명을 기록했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5951명 증가한 201만2101명이다. 1차 AZ백신, 2차 화이자 교차접종자는 2596명 늘어난 누적 91만410명으로 집계됐다.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자는 26만278명 늘어나 누적 653만2826명을 기록했다. 접종 완료자는 3만1254명 증가해 388만4140명이다.

모더나 백신은 8만5125명이 신규 접종해 1차 누적 접종 65만8682명, 접종 완료는 1864명 늘어난 3만5504명이다. 한 번만 맞으면 되는 얀센 백신은 112만9763명이 접종을 완료한 상태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뉴스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