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 중인 ‘중요부위’ 확대 기구 사용한 남자의 실제 결말

2021년 8월 2일

성기 확대 기구인 페니스 익스펜더를 착용하면 어떨까.

페니스 익스펜더는 유일하게 과학자들과 의학자들이 인정하는 성기 확대 방법이다. 이것을 사용해본 남성의 사례와 연구 논문은 무수히 많다.

유튜버 ‘성연구가 이루카’는 직접 2만 원 짜리 페니스 익스펜더를 사서 사용한 후기를 전했다.

그는 “제 주변 사람들이 말하길, 1cm 정도 늘어났다고 하더라. 다만, 길이는 늘어나는데 굵기는 별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2만 원이지만 사용 방법이 담긴 CD도 있고 설명서도 있다”며 모형에 기구를 껴보였다.

이루카는 “저는 2일 동안 하루에 3~4시간 착용했다. 3일 밖에 안 꼈으니 크기 변화는 설명드리지 못할 것 같고, 대신 다른 질문들에 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할 때 낄 수 있냐고 물어보시던데 헐럴한 팬티와 바지를 입으면 생각보다 티가 안 나더라. 하지만 잘 때 끼는 건 안 될 것 같다. 불편해서 못 주무실 것 같다”고 언급했다.

또 “하루 몇시간 끼냐는 질문이 많던데, 최소 3시간에서 최대 5시간이 좋다. 우선은 처음 껴보고 성기 상태를 봐가며 시간을 조절하라”고 조언했다.

꼈다 뺐다 하는 것이 쉽냐는 질문에는 “불편하다. 스트랩으로 성기를 고정하는 방식은 별로인 것 같다. 고정할 때 대충하면 살 찝혀서 아프다.”고 말했다.

그리고 “아프냐는 질문도 많은데…처음에는 괜찮았는데 2시간 넘으니까 아프더라. 스트랩에 성기가 쓸리고 눌려서 아프다. 그리고 털이 장치에 껴서 아프다. 그러니 사용 전에는 털을 자르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매일 3시간 이상 껴야 되며 권장 착용 시간은 5시간이다. 회사에서 몰래 사용할 것이면 헐렁한 바지와 팬티를 입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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