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실제 ‘100억’ 번 사실 드러난 유명 여BJ의 정체

2021년 8월 2일

											 

최근 개인방송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3년간 개인방송을 통해 100억을 벌었다는 BJ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송으로 3년만에 100억 벌었다는 여캠”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그 주인공은 아프리카TV 4대 여신이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어모았던 BJ 박현서다.

1988년생으로 부산에서 태어난 그는 현재 자신의 본명을 걸고 매일 밤 11시에 아프리카TV에서 방송하고 있다.

박현서는 2007년부터 아프리카TV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했으며,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인상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항상 나긋나긋한 목소리만 내는 것은 아닌데, 시청자들의 사연을 읽어줄 땐 사연을 보낸 사람의 연령과 성별에 맞춰 마치 성우처럼 목소리를 자유분방하게 내기도 했다.

부산 출신임에도 서울 표준어를 잘 구사해, 그의 방송을 보는 시청자 중 그가 부산사투리를 사용하면 놀라는 사람도 많았다.

박현서의 인기 요인은 이 뿐만이 아니다. 그는 167cm라는 큰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그도 자신의 몸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저렇게 라디오도 잘하고 몸매도 좋으니 100억 금방 모으지”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리카TV ‘BJ 박현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