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형부’랑 불륜 저질러 언니한테 3천만원 물어줬다는 여배우

2021년 8월 5일

실제 자신의 형부와 불륜을 저질러 논란이 됐던 여배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형부'랑 불륜 저질러 언니한테 3천만원 물어줬다는 여배우

유명 연애 프로그램 재연배우로 활동했던 배우 A 씨는 지난해 14살 많은 형부와 몰래 살림을 차리려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도마 위에 올랐다.

재연배우의 직업 특성상 수입이 일정치 않았던 A 씨는 의사인 형부가 개업한 병원에서 접수 및 수납 업무를 보며 일을 시작했다.

최근'형부'랑 불륜 저질러 언니한테 3천만원 물어줬다는 여배우

매일같이 함께 일을 한 A 씨와 형부는 결국 불륜이라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리고 말았다.

A 씨는 형부와 호텔을 드나들며 불륜을 저질렀고, 연인처럼 쇼핑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형부'랑 불륜 저질러 언니한테 3천만원 물어줬다는 여배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직감한 A 씨의 언니가 A 씨에게 출근하지 말아달라고 했으나, A씨는 강원도에 있는 병원 근처에 원룸을 얻어 의사 형부와 동거를 시도하기까지 했다.

결국 불륜건으로 소송까지 간 A 씨는 최근 위자료 3000만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법정에서 “(형부와) 호텔에 간 것은 맞지만 부적절한 관계는 갖지 않았다”며 “술을 먹다 잠들었다”고 불륜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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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재판부는 A씨의 반론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지난 7월 부부 공동생활을 침해한 행위로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