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몸 성.희.롱 급으로 만지작댔던 남자 연예인

2021년 8월 6일

과거 문채원을 향한 개그맨 김준호의 도넘는 스킨십이 논란이 됐었다.

지난 2011년 7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는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는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이라며 문채원에게 상황극을 하자고 제안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문채원을 향한 김준호의 도넘는 스킨십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김준호는 난데없이 문채원의 볼에 손을 갖다대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문채원은 정색하며 경악했지만, 김준호의 행동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문채원의 머리를 툭툭 친다던가 손을 갖다대는 모습을 보였다.

상황을 정리하는 부분에서마저 김준호가 손지검을 하자, 문채원이 결국 그의 손가락을 꺾으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문채원은 쓴웃음을 지으면서 불쾌하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해당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은 김준호에게 큰 비난의 말을 보냈다.

당시 이들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저런걸 왜하는거냐”, “문채원이 너무 불편해보였다”, “성희롱 수준이다”, “더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 ‘해피투게더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