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성형해서 팬들도 못 알아본다는 김기수 근황

2021년 8월 9일

코미디언 출신 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가 여유로운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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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김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 날씨 느무느무 조아브려용”(너무너무 좋아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기수는 또 “물놀이 하고 쉬었다가 또 물놀이 하고.. 쉰(신)났어 아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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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기수는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키스마크 모양이 있는 문신이 돋보이며 코와 안면 윤곽 수술이 자리 잡힌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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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는 최근 유튜브에 “한 달 정도 됐는데 ‘(성형수술) 만족하시나요?’ 물어본다면 내가 원하는 (얼굴) 형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은 모르겠다. 그런데 석 달, 넉 달 정도 지나서 저의 큰 부기가 빠지면 만족하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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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 필러를 계속 맞다 보니 ‘이건 아니다’ 싶더라. 필러를 다 녹이고 자연스럽게, 살빠진 사람처럼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잘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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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코를 정면으로 봤을 때 부자연스럽거나 지나치게 높아보이지 않고 잘 정돈된 느낌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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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기수 씨 저도 광대나온 여자인데.. 윤곽하니 정말 기수 씨 첫인상이 부드러워 보이네요” “기수 씨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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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김기수 인스타그램, KBS 방송 ‘개그콘서트’ 캡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