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온몸 뒤덮은 문신 공개해 팬들 당황시킨 유명 여배우

2021년 8월 9일

최근 한 아역배우 출신 연예인이 몸 뒤덮은 선명한 문신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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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근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달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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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진을 통해 자신의 목과 팔에 새긴 타투를 깜짝 공개했다.

사진에는 타투와 함께 어두운 공간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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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은 어두운 사진 속에서도 매끈한 피부결과 한결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타투놀이”라며 목과 팔에 새긴 큼지막한 타투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어머, 반전 매력이다”, “근영 씨 타투도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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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7년생인 문근영은 1999년에 데뷔하여 2000년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 송혜교 아역 배우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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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KBS 드라마 ‘명성황후’, ‘아내’, 영화 ‘장화, 홍련’ 등에 출연하는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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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랑스러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 실력으로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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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2019년 출연한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종종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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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문근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