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나혼산’ 게스트로 나온다는 역대급 인물 (+반응)

2021년 8월 10일

국가대표 배구 선수 김연경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10일 한 매체는 김연경이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김연경의 ‘나 혼자 산다’ 출연은 약 1년 만으로, 도쿄올림픽이 끝난 현재 수많은 예능, 광고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연경 측 관계자는 “김연경이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확정했다”라며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친 김연경은 귀국 후 휴식을 취한 뒤 중국으로 떠나기 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연경에게 각종 광고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현재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김연경은 자가격리가 끝나는대로 촬영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1년 만의 ‘나 혼자 산다’ 출연에 많은 누리꾼들도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본방사수 각이다”, “나혼자산다 시청률 터지겠네”, “꼭 봐야지”, “저날은 무조건 집에 있는 걸로”, “너무 행복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 여자배구프로팀의 주장인 김연경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값진 4위를 기록했다.

김연경은 경기 직후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마지막으로 목표한 메달을 따지 못해 아쉽지만 후회는 없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김연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