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터지고 유튜버 보겸 최근 성형수술 후 발견된 장소

2021년 8월 12일

유튜버 보겸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8일 보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앗살람알레이쿰’이라는 영상을 올렸다.

이날 보겸은 짙은 색 선글라스와 검은 마스크, 모자 등으로 얼굴을 싸맨 후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또한 마스크를 내릴 때는 모자이크 처리하여 얼굴을 전혀 노출하지 않았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보겸의 영상을 보니, 동남아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콘센트의 모양, 바닥이 대리석인 점, 벽의 색 등을 봤을 때 태국인 것 같다”며 “지친 몸을 달래러 동남아로 휴양간 것 같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이게 여행임? 피신이지. 대중에게 얼굴 비추는 게 싫어서 성형수술까지 했다던데” “이제 이 시국에 여행간다고 까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겸은 ‘보이루’라는 인사법을 여성혐오 용어라고 기재했던 윤지선 세종대 초빙교수를 상대로 1억원의 민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논란이 불거진 뒤, 보겸은 “지금 이미지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성형수술 소식을 전했다.

이후 보검은 얼굴을 철저히 가린 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보겸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