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망하고 미국 간 줄 알았던 도끼 모두를 놀라게 한 근황

2021년 8월 12일

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한 후 온전히 미국에서만 활동하던 래퍼 도끼의 깜짝 놀랄 만한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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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끼의 근황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해졌다.

한 누리꾼은 ‘도끼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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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도끼는 미국으로 건너가 투자와 음향업체 사업으로 돈을 벌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YSL 레코즈에서 음원 유통해주는 ‘더프맨(Duff Man)’이란 중국계 미국인이 있는데 이 사람이 의류사업이랑 자동차 엔진오일 사업을 시작했다. 그런데 도끼가 여기에 5억 정도를 투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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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의류매장이 LA에만 있었는데 이게 2년도 되지 않아 미국 전역에 45개가 넘게 생겼다. 그리고 자동차 엔진오일 사업 또한 초대박이 났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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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도끼는 900만 달러, 즉 한화 100억 3500만 원이 넘는 배당금을 받았다. 음향업체 사업은 정확한 건 모르겠지만 공동체제는 아니다. CEO는 이민 3세 사업가고 도끼는 관여는 하지 않고 형식상 부사장 직급만 걸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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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근데 이 사업도 잘 되고 있다고 한다. 이 회사 앰버서더가 tm88이라는 말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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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LA에서 최고인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고 여러 외제차를 타고 다니고, 렌탈비가 하루에 몇 백씩 나오는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거 보면 답이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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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한 번 부자는 평생 부자구나” “도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끼는 보석 대금 문제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2019년 10월 미국의 한 보석 업체가 도끼에게 소송을 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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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석 업체는 래퍼 도끼가 2억 원이 넘는 보석을 사 갔음에도 외상 4000만 원을 갚지 않고 연락두절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도끼는 공황장애 등의 이유로 잠적했고 2020년 2월, 일리네어를 떠난 뒤 미국으로 떠났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