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나는..?” 적나라하게 공개된 승리 성.매.매 알선 현장

2021년 8월 13일

빅뱅 출신 승리가 징역 3년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성매매 정황이 적나라하게 공개됐다.

누나 나는..? 적나라하게 공개된 승리 성.매.매 알선 현장

지난 12일 군 법원은 승리에게 징역 3년, 추징금 11억 5690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법원은 승리에게 적용되었던 성매매 알선, 성매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총 9개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누나 나는..? 적나라하게 공개된 승리 성.매.매 알선 현장

이 가운데 재판부는 공소사실 입증 발표에서 승리의 성매매 관련 혐의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을 공개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승리는 성매매 알선 여성이 “유인석 어디 있어? 성매매 여성 데리고 왔는데?”라고 묻자, “누나 나는?”이라고 되물었다.

누나 나는..? 적나라하게 공개된 승리 성.매.매 알선 현장

또 재판부는 승리가 지난 2015년 7월과 9월 자택에서 성매매를 했다며 “유인석이 ‘승리의 집으로 성매매 여성을 보냈다’라고 진술했다. 그 여성이 승리의 집이 어딘지 몰라 10분 정도 헤매자 승리가 재촉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진술에서도 이 여성이 샤워를 먼저 한 후 승리에게 콘돔을 끼워주고 성관계를 했다는 것이 확인됐다”라며 성매매 혐의를 입증했다.

누나 나는..? 적나라하게 공개된 승리 성.매.매 알선 현장

해당 내용 외에도 승리는 성매매 여성 2명을 요청해 자택에서 성매매를 한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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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간 성매매 알선을 비롯해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해왔던 승리는 결국 군사경찰대 수용소에 수감이 되며 강제 전역을 앞두게 되었다.

승리의 항소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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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