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남자한테 실제 딥키스해서 민심 떡락했던 여자 연예인

2021년 8월 16일

결혼은 많은 사람의 축하 속에서 이루어진다.

하지만 결혼 후 비호감 이미지가 박힌 연예인들이 있다고 한다. 누구일까?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의 아내로 유명한 김사은은 지난 1월 ‘미스트롯 시즌2’에 출연했다.

잠깐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던 그는 ‘아이돌부’로 출연하여 가창력과 댄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그가 선보인 퍼포먼스로 인해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이 눈살을 찌푸렸다.

그는 별사랑과의 매치에서 심수봉의 ‘진짜 진짜 좋아해’를 불렀다.

그리고 1절이 끝날 무렵 남편 성민이 등장했는데, 그들은 보기 민망한 수준의 그릇된 퍼포먼스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을 쓸거나 껴안았으며 클라이막스 부분에서는 키스 퍼포먼스까지 시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도를 넘었다” “가족끼리 보기 민망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안 그래도 이미지가 좋지 않던 성민 부부는 더욱 이미지가 떨어지게 되었다.

슈퍼주니어였던 성민은 멤버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활동 중 결혼을 감행해 팬들의 원성을 산 바 있기 때문이다.

소율

2013년, 곡 ‘빠빠빠’로 데뷔 이래 전성기를 맞던 크레용팝은 2016년, 센터였던 소율이 탈퇴하며 균열이 일기 시작했다.

그는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하지만 그는 그룹 탈퇴한 지 한 달 만에 무려 13살 차이나는 문희준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또한 혼전임신한 사실까지 밝혀져서 팬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안겼다.

이들은 결혼 발표 후 3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활동 중단부터 결혼식까지 고작 4개월이 걸린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희준도 팬들을 대하는 태도가 갈수록 불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그의 콘서트 무대 퀄리티는 갈수록 떨어지는 반면 티켓값은 높아져만 갔다는 것이다.

게다가 카피 굿즈 제품을 팬들에게 비싼 값에 파는 것을 보고 팬들은 “우리를 돈으로 보는 것 같다”며 돌아섰다.

가수 이수는 지난 2009년 미성년자 성매매 협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으며 현재까지 방송에서 볼 수 없는 상태다.

그러던 2013년, 가수 린과 이수는 열애설이 났고, 둘은 “예쁘게 연애하고 있다”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하지만 린은 방송에 나와 “이수가 대중들 앞에 설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다” 등의 경솔한 발언을 했다. 

아무리 남자친구라지만 성매매라는 범죄를 저지른 이수를 공개적으로 두둔한 것이다.

또한 다른 방송에서는 이수를 향한 노래를 부르며 눈물을 흘리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결국 이듬해 둘은 결혼했고, 누리꾼들은 “제발 이혼하지 말고 끼리끼리 잘 사세요” 하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TV조선 방송 ‘미스트롯2’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