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잠하던 함소원이 몰래 저지르고 있었던 불.법 행동

2021년 8월 17일

조작 의혹으로 방송에서 하차한 함소원이 새로운 논란에 휩싸였다.

요즘 잠잠하던 함소원이 몰래 저지르고 있었던 불.법 행동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함소원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눈썹 반영구 문신을 받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쓴 누리꾼 A씨는 함소원을 방역수칙 위반과 불법 의료행위로 국민신문고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요즘 잠잠하던 함소원이 몰래 저지르고 있었던 불.법 행동

A씨는 “인터넷에서 함소원이 마스크를 하지 않은 채 눈썹 반영구 문신을 받는 영상을 보고 경악했다”라며 “이는 방역수칙 위반이자 불법 의료행위에 해당한다”라고 했다.

이어 “연예인들 및 인플루언서들이 사진을 찍고 물건을 판매하는 명목으로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것을 근절해야 한다”면서 “홍보를 한다면서 불법 시술 영상을 그대로 올리는 것 역시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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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해당 사진은 함소원의 눈썹 반영구 문신 시술을 담당한 업체가 홍보를 위해 공개적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업체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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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을 보면 함소원은 반영구 시술을 받으면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네일샵이나 속눈썹 연장을 하는 업체에서도 마스크 착용은 철저히 지켜지고 있다”라며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은 명백히 불법”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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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 측은 이와 관련해 어떠한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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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함소원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