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문근영 ‘타투 이상하다’ 욕먹자 보인 이상한 반응

2021년 8월 19일

배우 문근영이 누리꾼들에게 타투 지적을 받았다.

'35세' 문근영'타투 이상하다' 욕먹자 보인 이상한 반응

18일 문근영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근영은 팬들에게 타투에 대한 질문을 받자, 화면에 가슴과 팔 부근에 있는 타투를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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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질문에 문근영은 “스티커다. 보일 때마다 뭐라고 하겠네. 문신 아니고 타투 스티커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타투에 심취했는데 지루해지고 있다. 이번에 지우면 안 하려고 한다. 깨끗한 팔이 보고 싶어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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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한 누리꾼이 “타투가 안 어울린다”라고 말했고, 문근영은 “나는 타투 재미있던데”라며 대수롭지 않게 답했다.

그러면서도 “찐 문신은 안 할 거다. 쫄보라서 안 할 거다. 절대 안 할 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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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문근영은 지난달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심할 땐 타투 놀이”라는 글과 함께 인어공주와 영문 글귀가 새겨진 팔을 공개했었다.

당시에도 누리꾼들은 “진짜 타투인 줄 알았다”, “문근영이 타투를 했다니”, “스티커지만 깜짝 놀랐다”,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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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근영은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16년간 함께했던 소속사 나무액터스와 전속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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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문근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