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후 아예 다른 사람됐다는 컬링팀 막내 김초희 근황

2021년 8월 2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팀킴 컬링 선수 김초희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확 달라진 팀킴 컬링 김초희 선수 인스타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속에는 다이어트로 날씬해진 김초희 선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초희 선수는 슬림해진 모습으로 과거의 모습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였다. 3년 전 ‘무한 도전’ 출연 당시의 통통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웃는 모습 너무 해맑아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 김경애 선수님 동생분도 살 완전빼심” “정말 이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6년생 컬링 김초희 선수는 올해 나이 26세이며 경북체육회 소속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대표팀의 핍스를 맡았으며 당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의정부 출신인 김초희 선수는 고교 졸업을 앞두고 경북체육회에 스카우트됐다.

그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자 국내 최고의 팀에서 뛰고 싶다는 의지로 의성행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SPORTS 캡처, MBC 방송 ‘무한도전’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