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너무 낯 뜨거운 아나운서들의 마이크 차는 법

2021년 8월 26일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아나운서들이 마이크를 착용하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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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나운서 마이크 착용하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방송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아나운서들이 마이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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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들은 다소 충격적인 방법으로 마이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여자 아나운서, 리포터, 기상캐스터 등으로 추정되는 이들의 치마 아래와 가슴쪽에 스태프의 손이 쑥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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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옷의 가슴께에 고정해야 하는 마이크의 길다란 선이 보이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타이트한 드레스의 특성상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부득이하게 치마 아래로 집어넣어 가슴께로 꺼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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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방식은 옷이 구겨지거나 접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하는 것으로 보인다.

촬영에 쓰이는 의상은 보통 협찬인 경우가 많은데, 나중에 다시 돌려주는 경우를 대비해야 하기 때문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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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아나운서들은 이 과정에서 민망해하며 몸 둘 바를 몰라했다. 물론 옷 속으로 손을 넣는 스태프는 전부 여성이다.

누리꾼들은 “저렇게 하다니 진짜 충격이다”, “저게 뭐냐”, “남사스럽다”, “원피스 입으면 저렇게 해야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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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