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남자랑 어떻게 관계..” 막말에 박명수 아내가 보인 반응

2021년 8월 27일

방송인 함소원의 과거 도넘은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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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8월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박명수와 아내 한수민이 병원 검사를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발목 관절 나이가 70대로 진단돼 안타까움을 안겼는데, 이를 본 함소원이 한수민에게 도넘은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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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던 함소원은 “나는 이해가 안 되는데 저런 상태에서 부부관계는 어떻게 해요?”라고 진지하게 물었다.

다소 당혹스러운 질문에 스튜디오는 아수라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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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수민은 망설임 없이 “부부관계는 20대”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진짜, 리얼로”라고 강조했고 박명수는 부끄러워하며 아내에게 조용히 하라고 손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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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질문에 현명하게 대답한 한수민의 센스가 엿보였던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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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은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며, 함소원을 향한 비난이 이어졌다.

이들은 “다시 보니까 진짜 무례하다”, “남의 부부 관계가 어떻든 무슨 상관이냐”, “누가봐도 꼽주는 말투다”, “한수민이 진짜 불쾌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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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지난 3월 ‘아내의 맛’에서 방송 조작 논란에 휩싸이며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함소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