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벗고..’ 이혼 후 양육비 벌기 위해 철구가 찍은 극한 영상

2021년 8월 27일

유튜버 철구가 제로투 댄스를 췄다.

'상의 벗고..' 이혼 후 양육비 벌기 위해 철구가 찍은 극한 영상

지난 27일 철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로투 영상을 올렸다.

제로투 댄스는 일본 애니메이션 ‘달링 인 더 프랑키스’에 등장하는 캐릭터 제로투의 춤추는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며 유행된 춤이다.

'상의 벗고..' 이혼 후 양육비 벌기 위해 철구가 찍은 극한 영상

철구는 생방송 중 상의를 벗고 반바지만 입은 채 제로투 춤을 추기 시작했다.

채팅창에는 “제발 그만해라”, “더이상 못 보겠다”, “으악…” 등 폭발적인 반응이 넘쳐났다.

'상의 벗고..' 이혼 후 양육비 벌기 위해 철구가 찍은 극한 영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구는 굴하지 않았다.

그는 끝까지 다양한 동작을 선보이며 그야말로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해당 영상 조회 수는 공개 하루 만에 25만 회를 넘어섰다.

'상의 벗고..' 이혼 후 양육비 벌기 위해 철구가 찍은 극한 영상

철구는 지난달 유튜버 외질혜와 이혼하고 8살 딸 연지를 혼자 키우고 있다.

그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딸 연지와 함께 하고 있는 일상을 공유하며 아프리카TV 방송을 이어나가고 있다.

'상의 벗고..' 이혼 후 양육비 벌기 위해 철구가 찍은 극한 영상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철구 인스타그램, 유튜브 ‘철구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