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한테까지 임신 사실 숨기고 최근 아이 낳은 유명 연예인

2021년 8월 30일

사유리가 절친한 사이인 레이먼킴에게도 출산 사실을 알리지 않은 이유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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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유리와 아들 젠이 셰프 레이먼킴과 김지우 부부, 이들의 딸 루아나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우는 사유리가 젠을 낳은 사실을 알고 “너무 감동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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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사유리가 젠을 출산한 이후 미역국도 끓여줬다고 밝혔다.

이에 사유리는 “감동했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레이먼킴 역시 “사유리 씨가 엄마가 되어서 너무 신기하다”며 “젠에게 면도하는 거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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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유리의 출산 사실을 기사로 접하고 너무 놀랐다는 레이먼킴의 말에 사유리는 “임신 당시 유산율이 70%라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수가 없었다. 조심스러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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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혼하는 것도 아니니까, 아이를 낳고 나서 주변 친한 사람들에게 말해야겠다고 느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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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유리는 임신 사실을 가족에게까지 숨겼다.

과거 사유리는 한 프로그램에서 “아버지에게도 임신 사실을 임신 5개월 차에 말씀드렸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사유리는 레이먼킴과 김지우 부부를 보고 “좋은 사람과 결혼해 아이가 있는 것이 부럽다. 하지만 아기를 가질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레이먼킴은 “남자친구 생기면 되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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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