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무도 멤버들 고정멤버 확정되자 또 나오기 시작한 그분들

2021년 8월 30일

다시 무한도전 멤버들이 뭉쳐 화제를 모으고 있는 최근 ‘놀면 뭐하니’가 또 다시 악플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놀면 뭐하니' 무도 멤버들 고정멤버 확정되자 또 나오기 시작한 그분들

앞서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은 정준하,하하,광희,조세호 등 과거 무한도전 멤버들과 국밥집에 모여 ‘패밀리십’을 언급했다.

놀면 뭐하니 패밀리십이란, 고정 멤버는 아니지만 놀면 뭐하니 특정 아이템에 맞게 꾸준히 출연하는 멤버화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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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재석은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이 무한도전 멤버들이다”라며 과거 무한도전 멤버들이 향후 놀면 뭐하니에 꾸준히 출연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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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동 신유빈 특집에서는 정준하, 하하가 등장했고, 지난 28일 ‘뉴스투데이’ 진행 특집에서도 정준하와 하하가 등장해 프로그램을 빛냈다.

마치 과거 무한도전을 보는 듯한 멤버들의 찰떡 케미에 시청자들은 “너무 반갑다” “무한도전 시즌2인 것 같다” “무도 보는 것 같아 너무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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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각에서는 부정적 반응도 나타냈다.

놀면 뭐하니 시청자 게시판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등장하자 ‘불편한’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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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5인 이상 집합금지인데 왜 모이냐”고 딴지를 걸거나” “언제까지 무한도전 사골 우려먹을 것이냐” “무한도전 멤버 왜 부르냐. 스스로 퇴보하는 거냐”고 비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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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는 김태호 PD를 직접적으로 저격하는 댓글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이러한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 일반 누리꾼들은 “불편하면 안 보면 되지 않나” “굳이 악플 달 이유는 없는 것 같다” “이래서 무한도전이 망했었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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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캡쳐,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