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논란되고 있는 손담비 나혼자산다 엄마 식사 장면..

2021년 8월 31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가짜 수산업자’에게 선물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가운데, 과거 ‘나 혼자 산다’의 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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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한 매체는 손담비가 가짜 수산업자인 김모씨에게 고가의 외제차량을 선물받았으며, 개인 채무까지 변제받았다고 도보했다.

김모씨는 ‘선동 오징어’ 100억 원대 투자 사기 사건의 유력한 피의자로, 유력인사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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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이 논란이 되자, 손담비가 과거 출연했던 MBC ‘나 혼자 산다’의 한 장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됐다.

당시 손담비의 엄마는 손담비에게 뼈 있는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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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의 엄마는 “요즘에는 남자한테 얻어먹기만 하면 안돼”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지갑은 열고 입은 닫아라”라고 연애 팁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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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튜디오에서 기안84는 손담비에게 “노력 안 해도 (남자친구가) 막 생겼었어요?”라고 질문한 적 있다.

이에 손담비는 단호하게 “네”라고 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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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의 소속사 측은 “손담비가 2019년 포항에서 드라마를 촬영할 당시 수산업자 김씨가 팬이라며 촬영장 등에 찾아와 음료, 간식 등을 선물하며 접근했다”라며 “이후에도 김씨는 손담비에게 일방적으로 고가의 선물 공세를 펼쳤으나 선물과 현금 등 받은 모든 것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돌려줬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산업자 사기 사건과 손담비는 무관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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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