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 남자 배우 지망생이 오디션에서 해야만 한다는 ‘이 행동’

2021년 9월 1일

일본 AV업계에서 남자 배우들을 뽑을 때 보는 조건이 공개됐다.

일본 A.V 남자 배우 지망생이 오디션에서 해야만 한다는'이 행동'

31일 한 베트남 매체는 유명 AV회사인 ‘실크라보’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자 배우 두명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두 배우는 AV 배우로 데뷔하게 된 비법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일본 A.V 남자 배우 지망생이 오디션에서 해야만 한다는'이 행동'

AV 배우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점은 성관계 스킬도, 성기의 크기도 아니었다.

배우들이 직접 밝힌 면접 질문은 “좋아하는 취미나 특기는 뭐죠?”, “경험이 몇 번 정도 있나요?” 등의 내용이었다.

일본 A.V 남자 배우 지망생이 오디션에서 해야만 한다는'이 행동'

그런데 배우들은 유난히 힘들었던 마지막 면접 관문에 대해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바로 회사 대표에게 ‘속옷’만 입은 채 찾아가 평가를 받는 것이다.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남자 배우들은 회사 여자 대표에게 속옷차림으로 찾아가 개인적으로 평가를 받은 뒤 입사한다.

일본 A.V 남자 배우 지망생이 오디션에서 해야만 한다는'이 행동'

‘실크 라보’의 대표 마키노 에리는 “솔직히 크기나 스킬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라며 “단순히 몇가지 질문으로 이를 파악할 순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일본 A.V 남자 배우 지망생이 오디션에서 해야만 한다는'이 행동'

끝으로 남자 배우들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눈빛과 잘생긴 외모를 가졌다면 도전하기 더 쉬울 것”이라며 꿀팁(?)을 전수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해당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속옷만 입고 가야한다니 충격이다”, “역시 일본이다”, “면접 질문은 순한맛인데 마지막이 매운맛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 A.V 남자 배우 지망생이 오디션에서 해야만 한다는'이 행동'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실크라보,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