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역사강 가장 이쁜 기자” 현재 SNS 폭발시킨 여기자 (+인스타)

2021년 9월 1일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방송인은 늘 화제의 중심에 서기 마련이다.

우리나라 역사강 가장 이쁜 기자 현재 SNS 폭발시킨 여기자 (+인스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TV조선 초미모의 여기자’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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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은 TV조선 송무빈 기자를 소개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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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빈 기자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크고 선한 눈망울로 방송에 나오자마자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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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인 그는 올해 나이 31살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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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9년 5월부터 TV 조선 앵커이자 기획취재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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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일상에서 찍은 사진이 가득하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그의 어렸을 적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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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송 기자는 그는 강아지를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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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완전한 자연미인이네” “우리나라 기자 역사상 가장 이쁘다” “사랑이 시작됐다” “진짜 절세미인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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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빈 기자 인스타그램 주소: https://www.instagram.com/molly_the_jolly/?hl=ko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송무빈 인스타그램, TV조선 뉴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