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자발찌 연쇄살.인.범 신상 최초 공개 (+얼굴 추가)

2021년 9월 2일

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죽인 혐의로 체포된 50대 연.쇄.살.인.범의 신상이 최초 공개됐다.

[속보] 전자발찌 연쇄살.인.범 신상 최초 공개 (+얼굴 추가)

경찰 신상공개심의위원회는 2일 오후 3시부터 심의를 벌여 범인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범인은 56세 강윤성이다.

[속보] 전자발찌 연쇄살.인.범 신상 최초 공개 (+얼굴 추가)

심의위는 강윤성이 동일한 수법으로 2명의 피해자들을 연속 살해하는 잔인한 범죄로 사회 불안을 야기해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밝혔다.

[속보] 전자발찌 연쇄살.인.범 신상 최초 공개 (+얼굴 추가)

그러면서 CCTV 영상 등 충분한 증거가 확보됐다고  신상 공개 이유를 설명했다.

강윤성은 지난달 26일 평소 알고 지내던 40대 여성을 살해하고, 다음날 전자발찌를 끊은 뒤 50대 여성을 또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속보] 전자발찌 연쇄살.인.범 신상 최초 공개 (+얼굴 추가)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