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졸음 쉼터에서 10시간 잔 사람의 결말

2021년 9월 6일

졸음쉼터는 졸음 운전을 방지하기 위해 개설된 곳이다.

그런데 이 졸음쉼터에서 오랜 시간 잔 운전자가 있다고 한다.

최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졸음 쉼터에서 10시간 잔 사람’이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글쓴이는 한 낮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과 늦은 밤 졸음 쉼터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차 창문을 통해 화창했던 낮과 어두컴컴한 밤 풍경이 보였고 이 두 풍경은 무척 대비됐다.

그러면서 “(졸음쉼터에서 10시간 잔 사람) 그건 저였고요.. 집에 가야지”라고 언급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안 얼어죽었네” “저렇게 피곤했는데 계속 갔으면 사고났음. 잘했네” “졸음 쉼터 성능 확실하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