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냄새난다고..” 갑자기 학폭 폭로글 터져서 난리났다는 방송인

2021년 9월 7일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출연 중인 한 댄서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이가 등장했다.

돼지 냄새난다고.. 갑자기 학폭 폭로글 터져서 난리났다는 방송인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출연 중인 댄서 ‘헤일리’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폭로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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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우파에 저를 괴롭히던 친구가 출연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글쓴이는 “그 친구는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저를 괴롭혔고 고의였든 고의가 아니였든 그 친구 행동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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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돼지라고 놀림도 많이 받았고, 그 친구가 저에게 냄새가 난다는 말이나 저를 쳐다보는 눈빛, 대하는 태도 전부 다 선생님도 아실 정도로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말하며 “고등학생이 된 이후에야 학폭 가해 친구와 멀어질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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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스우파’를 본 후 너무 놀랐고 고민하다가 폭로글을 올렸다”며 초등학교와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을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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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같은 중학교 동창생이라고 주장하는 이가 “전교생이 다 알 정도로 왕따를 당했다고 하는데 내 기억에 그럴만한 사람은 우리학교에 없었다”고 반박했고, 이후 해당 폭로글은 삭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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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헤일리 인스타그램, Mnet 방송 ‘스트릿 우먼 파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