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들어가..” 요즘 2010년생 일진들 충격적인 근황

2021년 9월 7일

예전부터 지금까지 학교 폭력은 해결되지 않고 있는 사회적 문제다.

얼마 전 한 지하철역 앞에서 남학생 하나를 여럿이 성희롱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에 이어 이와 유사한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요즘 2010년생 일진들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물에는 초등학교 여자 화장실로 보이는 곳에 여학생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명의 여학생들은 한 명의 여학생을 둘러싸고 있었다.

특히 한 여학생은 다른 여학생을 몰아세우며 뺨을 때리고 있었다. 폭행을 가하는 여학생은 앳된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복장은 어른스러웠다.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상의를 입었으며 얼굴은 짙은 화장을 한 상태였다.

그 여학생이 다른 여학생에게 폭행을 가하자 세 명의 여학생들은 구경하거나 동영상을 찍는 듯 핸드폰을 들이밀고 있었다.

폭행을 당한 여학생은 아픈 듯 얼굴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초등학교 같은데.. 너무 무섭다” “2010년생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현재까지 사진 속 학생들의 폭력 여부와 신상과 관련한 정보는 알려진 바가 없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