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너무 잘생기면 실제 벌어진다는 일

2021년 9월 10일

훈훈한 외모를 지닌 경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관이 너무 잘생기면 실제 벌어진다는 일

지난 2015년 EBS  방송 ‘사선에서 – 특명 북내면을 지켜라’에 출연한 최승일 경장은 최근까지도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개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방송 전 예고 공개만으로 화제가 되어 방송 후 ‘배우보다 잘생긴 경찰’로 불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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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생인 그는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많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그가 경찰의 임무를 다하며 자상하게 시민들을 챙기는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와 진짜 잘생겼다” “모델이세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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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높아지자 그는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곳에서 최승일 경장의 방송 포스터 촬영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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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는 방송 출연 전에도 경력 20개월의 패기 넘치는 막내로 경찰청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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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015년 당시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된 “2015 경찰청 화보 모델 10″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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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주 경찰서 소속인 그는 2018년부터 생활안전계로 과를 옮겨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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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EBS  방송 ‘사선에서 – 특명 북내면을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