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번호만 수차례 따였다는 레전드 낚시녀 실체

2021년 9월 13일

‘아이돌급 미모 비주얼’을 자랑하는 여성 낚시꾼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루에 번호만 수차례 따였다는 레전드 낚시녀 실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약간 후방 하루에 5번이나 번호를 따였다는 낚시 유튜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약 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낚시 유튜버 ‘앵쩡TV’의 사진이 여러 장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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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 작성자에 따르면 유튜버 앵쩡은 낚시를 하면서 굉장히 많은 대쉬를 받았다.

작성자는 “지금은 유튜브 찍으면서 영상 찍어주는 사람이 같이 다녀서 예전보다 덜하긴 한데 몇 년전까지만 해도 혼자 낚시 다녔을 때 20대부터 50대까지 많게는 하루에 10번도 더 따였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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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쩡의 본명은 박희정이며, 앵쩡이라는 닉네임은 흔히 투덜거릴 때 사용하는 ‘앵 글러쩡(엥 글렀어를 귀엽게 발음한 것)’을 줄인 말이다.

오늘은 낚시가 완전히 글렀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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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처음 방송을 시작한 그는 현재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중견 유튜버다.

팬들은 그의 매력으로 귀에 착 달라붙는 대구 사투리와 ‘걸그룹 센터급’ 외모와 몸매를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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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낚시 실력도 대단해 출조만 하면 반드시 목표했던 물고기를 낚아오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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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외모, 몸매, 유튜브 콘텐츠 모든 걸 다 갖췄다”, “웬만한 연예인보다 더 예쁘다”, “진짜 예쁜데 모르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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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앵쩡TV’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