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과 이혼 마무리한 안재현이 갑자기 찍는다는 프로그램 정체

2021년 9월 16일

배우 안재현이 단독 예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15일 tvN 제작진 측은 “자타공인 허당 몸치 안재현이 ‘슈퍼 스포츠맨’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실력자를 찾아가 배우는 새 예능 프로그램 ‘운동천재 안재현’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안재현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국민 몸치’ ‘예능 최약체’ 면모로 큰 웃음을 선사해왔다.

제기차기부터 시작해 탁구, 족구 등 구기종목까지 모든 스포츠를 못하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그런 그가 운동천재로 거듭나기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안재현은 운동천재가 되기 위해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찾아가 훈련을 받는다.

개인 종목부터 팀 스포츠까지 다양한 종목을 아우르는 대표 선수들이 등장해 기초 체력을 위한 집중 훈련부터 각종 실전 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웃기다” “안 봐도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운동천재 안재현’은 5분 편성 예능으로, 다음달 1일 밤 10시30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안재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