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이 D.P 촬영 중 황장수한테 진심으로 빡친 이유

2021년 9월 16일

배우 정해인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D.P.'(디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신승호의 리얼한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정해인이 D.P 촬영 중 황장수한테 진심으로 빡친 이유

넷플릭스에는 지난 9일 ‘D.P. 코멘터리’ 동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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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는 한준희 감독과 주연을 맡은 배우 정해인, 구교환이 한자리에 모여 드라마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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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이병 안준호 역을 맡은 정해인은 육군 헌병대 병장 황장수 역으로 열연한 배우 신승호와 대립각을 세우며 호흡을 맞춘 신을 두고 “승호 최고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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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신을 보면서 한준희 감독은 “제가 알기로 (신승호가) 욕을 안한다. 대형견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정해인이 D.P 촬영 중 황장수한테 진심으로 빡친 이유

정해인은 “정말 착하고 예의 바르다”라고 말한 뒤 “첫 촬영부터 (신승호가) 때리고 가혹행위를 해야 했는데 그런게 싹 사라지면서 바로 황장수로..”라고 신승호의 연기력에 대해 감탄했다.

정해인이 D.P 촬영 중 황장수한테 진심으로 빡친 이유

그러면서 “진짜 화났다. 이를 바득바득 갈았다 어금니를”이라며 신승호가 안준호의 편지에 대해 언급하는 촬영 장면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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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또한 “배우로서 대단한 에너지를 갖고 있다”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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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넷플릭스 ‘D.P. 코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