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고 너무 달라져서 못 알아볼 것 같다는 유명 여가수

2021년 9월 23일

최근 한 연예인이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출산하고 너무 달라져서 못 알아볼 것 같다는 유명 여가수

가수 나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대체 모유 수유하면 살 빠진다는 말은 어디로 간 거죠..? 분명히 4개월 전에 아기를 낳았는데 왜 배는 그대로고 육아하느라 종일 굶다가 몰아서 먹다보니 몸무게가 빠지기는 커녕 몸은 점점 더 붓고 컨디션은 최악”이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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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생 최고 몸무게 찍은 지금! 예전 모습으로 다시 돌아갈래요! 더 늦기 전에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앞으로 건강하게 달라지는 제 모습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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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임신 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나비와 현재 출산 후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어야 하는 비교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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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71.1kg의 체중이 측정된 모습이 담겼다. 이에 다이어트 후 나비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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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에 골인했고 지난 5월 16일 아들을 출산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서 아들 지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로 복귀했다.

다음은 나비 글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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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모유 수유하면 살 빠진다는 말은 어디로 간 거죠..? ㅠㅠ 분명히 4개월 전에 아기를 낳았는데 왜 배는 그대로고 육아하느라 종일 굶다가 몰아서 먹다보니 몸무게가 빠지기는커녕 몸은 점점 더 붓고 컨디션은 최악..

출산하고 너무 달라져서 못 알아볼 것 같다는 유명 여가수

맞는 옷이 없어 남편 박스티만 빌려 입고, 방송 스케쥴 있는 날엔 펑퍼짐한 원피스만이 살 길. 인생 최고 몸무게 찍은 지금! 예전 모습으로 다시 돌아갈래요! 더 늦기 전에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앞으로 건강하게 달라지는 제 모습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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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