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도 당했다..” 요즘 수산시장에서 유행 중인 충격적인 장사법

2021년 9월 23일

문세윤이 부산 자갈치시장에 갔다가 겪은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iHQ 방송 ‘맛있는 녀석들’에는 ‘영화 속 맛집 – 군만두’ 특집이 방영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은 군만두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던 중 문세윤이 장모님과 자갈치 시장을 방문한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문세윤은 “장모님이 생선을 사가라고 하셨다. 괜찮다고 했는데 권유하셔서 확인차 생선 가격을 물어봤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얼마예요?’라고 물었는데 냅다 생선을 토막 치더니 ‘2만 원!’이라고 말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문세윤은 “너무 놀랐다. 물론 맛있어서 참긴 했지만..”이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서울 노량진도 사기치는 건 똑같음. 그래서 수산시장은 절대 안 가고 무조건 마트에서 주문함” “저러고 ‘안 사요’ 하고 가면 어떻게 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iHQ 방송 ‘맛있는 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