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유부녀랑 바람나서 가족한테 버림받은 유명 축구선수 (+인스타 저격)

2021년 10월 18일

유명 축구선수와 아내가 ‘불륜건’으로 이별한 사실이 드러나 팬들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공격수이자 현재 파리 생제르망에서 활약 중인 마우로 이카르디다.

최근 이카르디는 자신의 아내인 ‘완다’와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유는 이카르디의 불륜.

완다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같은 문제로 네가 또 망쳐버린 가족”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남편 이카르디를 향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말이다.

아르헨티나 출신 유명언론인으로 이카르디 가족과 친한 사이로 알려진 커 바인슈타인 역시 17일 개인 인스타그램 페이지 ‘커의 가십’을 통해 “폭탄! 마우로와 완다가 갈라섰다. 정말 부끄러운 일. 불협화음을 야기한 제3의 여자가 있다. 충격받았다!”고 밝혔다.

이카르디와 완다는 불륜으로 맺어진 사이다. 완다는 전 남편인 막시 고메스와 결혼생활을 영위하던 중 당시 인터밀란의 떠오르던 스타인 이카르디와 사랑에 빠졌다. 둘은 공개연애를 선언하며 축구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당시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같이 뛰던 이카르디와 고메스가 경기장에서 만날 때마다 언론은 둘 사이의 미묘한 심리상태를 조명했다. 완다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카르디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SNS만 보면 이카르디와 완다는 5명의 아이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완다의 말이 사실이라면 둘의 결혼 생활은 파국 위기에 처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