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탈퇴하더니 결혼 소식 전해 팬들 놀래킨 여자 연예인

2021년 10월 19일

걸그룹 출신 여자 연예인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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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타이티 출신 지수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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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17일 자신의 SNS에 “여자라면 태어나서 누구나 꿈꿔왔을 결혼식. 그 결혼식을 나는 어제 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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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평생 아버지 손을 잡고 입장하는 모습을 상상하곤 했었는데 그 역시 어제 나는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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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결혼식에서 과연 나는 울까? 나도 궁금했던 부분이다. 두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잘 참았다. 준비할 게 많았지만 하고 나니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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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쉬움이 남기에 더 소중한 결혼이겠지? 결혼식을 해보니 내가 살아온 인생이 보이고 소중함이 보이고 감사함이 느껴진다. 이래서 결혼하면 인생 선배라고 하는 건가보다. 이제 빼박 유부녀”라며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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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지수는 우아한 웨딩 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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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수는 2012년 걸그룹 타히티로 데뷔했으나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지수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