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0살 됐는데 오히려 리즈 갱신 중이라는 유명 여자 방송인

2021년 10월 20일

아나운서 출신 손미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손미나는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에 옛짝꿍을 만나러 가는 날! 설렘 설렘. 그 짝꿍의 정체는 허참 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인형같이 작은 얼굴과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8등신 비율을 뽐냈다.

특히 50세 나이가 무색할만큼의 탄탄한 피부와 동안 미모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글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인형 같아요” “어머니 허참 쌤! 두 분 정말 환상적이셨죠” “꺄오~ 너무 행복하겠어요. 언니 점점 더 어려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2년생으로 올해 50세가 된 손미나는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 졸업 후 바르셀로나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그는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7년 KBS를 퇴사한 이후 여행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손미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