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합니다. 정형돈 기러기 아빠였습니다”

2021년 11월 1일

방송인 정형돈이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각합니다. 정형돈 기러기 아빠였습니다

지난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정형돈이 현재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심각합니다. 정형돈 기러기 아빠였습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는 최근 미국 하와이에 거주하며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심각합니다. 정형돈 기러기 아빠였습니다

한 씨는 자신의 SNS에 하와이 생활을 담은 사진들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

특히 한 씨는 지난 9월  “소떡소떡이 먹고 싶다하고 등교하심”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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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자녀들이 하와이에서 학교를 다니는 것으로 전해져 정형돈이 한국에 혼자 남아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다는 글이 많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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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2009년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4년 가까이 운영해 온 카페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