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초대를..?’ 논란 중인 정용진 DJ소다 인스타 글 내용

2021년 11월 3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직접 만든 요리를 공개하자 국내 유명 DJ 소다(본명 황소희)가 “잘 먹었습니다”라며 댓글로 감사 인사를 전해, 두 사람이 함께 식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집에 초대를..?' 논란 중인 정용진 DJ소다 인스타 글 내용

지난 2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두 분 잘 보내드렸습니다. 유감이면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직접 만든 요리와 그 식재료를 올렸다.

정 부회장이 공개한 사진에는 생물인 상태의 바닷가재 두 마리와 이를 활용해 만든 요리가 담겼다.

'집에 초대를..?' 논란 중인 정용진 DJ소다 인스타 글 내용

정 부회장이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올리자마자 DJ 소다는 “잘 먹었습니다”라며 짓궂은 표정과 두 손을 모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이모티콘(그림말)을 추가했다.

'집에 초대를..?' 논란 중인 정용진 DJ소다 인스타 글 내용

이에 누리꾼들은 “DJ 소다랑 정 부회장이 같이 식사를 한 것이냐”, “정 부회장의 집에 초대된 것이냐”, “왜 같이 먹는 척하냐”며 두 사람의 사이를 궁금해했다.

실제로 정 부회장과 DJ 소다는 서로를 구독하고 있어 생판 모르는 사이는 아닌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집에 초대를..?' 논란 중인 정용진 DJ소다 인스타 글 내용

전 세계적으로 팔로워 420만 명을 보유한 DJ 소다는 지난해 12월 여성 DJ 전문 세계적인 플랫폼 ‘DJANETOP’이 선정한 톱 100 디제인 오브 아시아 2020에서 1위에 등극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실력파 DJ 임을 입증했다.

'집에 초대를..?' 논란 중인 정용진 DJ소다 인스타 글 내용

한편 정 부회장은 방송인 노홍철 등 유명인을 직접 초대해 자신이 만든 음식을 자주 대접해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곤 했다.

'집에 초대를..?' 논란 중인 정용진 DJ소다 인스타 글 내용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정용진 인스타그램, DJ소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