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철구 방송에 출연해 난리 난 대통령 후보자

2021년 11월 8일

BJ 철구가 레전드 합방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람이..' 철구 방송에 출연해 난리 난 대통령 후보자

지난 6일 철구의 유튜브 채널에는 허경영 대통령과 함께 한 합방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등장해 많은 누리꾼들을 놀라게했다.

'이 사람이..' 철구 방송에 출연해 난리 난 대통령 후보자

영상에서 철구는 “5년 만에 다시 인사드린다”라며 허경영 후보를 맞이했다.

이에 허 허부노느 “하늘궁에 왔었잖아”라고 말하며 철구를 기억한다고 답했다.

'이 사람이..' 철구 방송에 출연해 난리 난 대통령 후보자

철구는 허 후보에게 “이번에 대선 출마는 왜 하시는 거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그러자 허 후보는 “이번에 이제 당선되려고”라며 “자신을 대통령으로 찍으면 50억이 생기는 것”이라고 공약들을 홍보했다.

'이 사람이..' 철구 방송에 출연해 난리 난 대통령 후보자

이어 “이제 내가 대통령 하면 우리나라 대통령제는 없어진다”라며 “내가 황제가 되고 세계 통일해야 된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람이..' 철구 방송에 출연해 난리 난 대통령 후보자

이날 합방에는 BJ 남순도 함께했다.

남순은 허 후보와 합방 내내 당황하고 긴장한 기색을 보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 사람이..' 철구 방송에 출연해 난리 난 대통령 후보자

한편 해당 영상 댓글 창에는 “남순 뒤에서 표정관리 안 되는 거 너무 웃기다”, “허경영 나올 때마다 레전드다”, “철구 섭외력 대단하네”, “허경영님 나오니 안 볼 수가 없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이 사람이..' 철구 방송에 출연해 난리 난 대통령 후보자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철구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