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비키니 ‘상의 탈의’한 채 화보찍었던 여자 연예인

2021년 11월 8일

과거 모델 문가비가 파격적인 화보를 직었다.

과거 비키니'상의 탈의'한 채 화보찍었던 여자 연예인

지난 2019년 6월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모델 문가비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날 찍은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비키니의 상의를 탈의한 사진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과거 비키니'상의 탈의'한 채 화보찍었던 여자 연예인

당시 문가비는 해변 앞에 서서 비키니 상의를 벗고 볼륨감 넘치는 상체를 그대로 드러냈다.

문가비만의 건강한 매력에 많은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과거 비키니'상의 탈의'한 채 화보찍었던 여자 연예인

방송에서는 문가비의 어머니가 그의 모습을 계속 촬영했다.

문가비는 “제 인스타그램 사진은 거의 다 어머니가 찍어주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과거 비키니'상의 탈의'한 채 화보찍었던 여자 연예인

문가비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파격적이다”, “상의를 아예 벗다니”, “완전 멋있다”, “섹시하고 건강미 넘친다”, “엄청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거 비키니'상의 탈의'한 채 화보찍었던 여자 연예인

한편 1989년생인 문가비는 과거 온스타일의 겟잇뷰티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이국적인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었다.

그는 자신의 외모가 혼혈 같은 느낌도 있지만 100% 순수 한국인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과거 비키니'상의 탈의'한 채 화보찍었던 여자 연예인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문가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