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으면 30분 동안 간호사가 공짜로 ‘성 서비스’ 해준다는 지역…;;;

2021년 11월 11일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에게 30분 동안 무료로 ‘성 서비스’를 해준다는 곳이 밝혀져 논란과 화제를 동시에 낳고 있다.

백신 맞으면 30분 동안 간호사가 공짜로'성 서비스' 해준다는 지역...;;;

최근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한 성 서비스 업체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손님들에게 30분 동안 5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공짜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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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 있는 업소 ‘펀팔라스트’는 이달 1일부터 고객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중이다.

‘펀팔라스트’에서 백신을 맞은 사람은 자신이 선택한 여성과 30분간의 성적인 사우나를 즐길 수 있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이 곳의 사우나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40유로(약 5만4000원)를 내야 하지만 현장에서 백신을 맞은 사람은 무료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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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측은 “백신 접종률이 낮아 고객 수가 감소하는 것을 보고 이 같은 아이디어를 냈다”고 데일리메일측에 설명했다. 또 “코로나19로 고객이 50% 가까이 줄었는데 이번 백신 접종 이벤트로 고객 수가 다시 늘어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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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펀팔라스트’의 백신 접종 이벤트는 이달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 또 성인을 동반한 14세 이하 청소년과 여성들도 이 업소에서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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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는 성매매를 합법화 했다. 지난 2015년에는 한 윤락 업주가 정부의 세금 인상에 항의하면서 업소를 찾는 이들에게 무료로 술과 성매매를 제공한 바 있다.

한편, WHO의 역학조사에 따르면 이달 1~7일 보고된 전 세계 신규확진자 310만여 명 가운데 63%가 유럽에서 발생했다. 미주와 아시아 등 대다수 지역에서 신규 확진자가 전주 대비 감소했지만 유럽만 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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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