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추억 선물하려고 시내버스 타고 다닌다는 여가수

2021년 11월 18일

가수 백지영이 딸과 함께한 소중한 일상을 공유했다.

딸에게 추억 선물하려고 시내버스 타고 다닌다는 여가수

18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하임 양과 함께 한 일상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딸과 함께 손을 잡고 버스를 탔다. 특히 엄마 곁에 찰싹 붙어 있는 딸의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딸에게 추억 선물하려고 시내버스 타고 다닌다는 여가수

백지영은 “오늘 하임이랑 버스 여행. 넌 좋았니? 엄만 많이 감사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교통카드를 이용해 버스에 승차했다.

딸에게 추억 선물하려고 시내버스 타고 다닌다는 여가수

이들의 모습을 본 동료 연예인들과 누리꾼들은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딸에게 추억 선물하려고 시내버스 타고 다닌다는 여가수

MC 딩동은 “엄마와 함께하는 최고의 여행”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 역시 “보는 눈도 행복하네요”, “엄마와 함께라면 뭔들”, “지영님 너무 멋져요”, “하임이도 행복했을거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딸에게 추억 선물하려고 시내버스 타고 다닌다는 여가수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9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2017년 딸 하임 양을 품에 안았다.

딸에게 추억 선물하려고 시내버스 타고 다닌다는 여가수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백지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