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10만원..’ 상식 밖을 벗어났다는 일본 카페 근황

2021년 12월 9일

일본의 이색 카페가 큰 화제다.

지난 8일 온라인 미디어 ‘Gamek’은 침대에 같이 누워 잠만 자주면 ‘1시간에 10만 원’을 벌 수 있는 일본 이색 카페 현장을 소개했다.

일본 신주쿠에 위치하고 있는 해당 카페 ‘소이네야’는 시간당 가격이 엄청난데도 불구하고 손님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이 카페는 주요 콘셉트는 ‘잠 자는 카페’다. 남성 손님이 직접 마음에 드는 여성 직원을 선택해 같이 잠을 잘 수 있는 것이다.

단순히 옆에 누워 잠만 잘 경우, 20분에 3천엔(한화 약 3만 1천원)으로 1시간에는 약 10만 원이 든다.

일본의 이색 카페가 큰 화제다. 지난 8일 온라인 미디어 ‘Gamek’은 침대에 같이 누워 잠만 자주면 ‘1시간에 10만 원’을 벌 수 있는 일본 이색 카페 현장을 소개했다. 일본 신주쿠에 위

만약 여성의 엉덩이를 베고 자고 싶다면 1분에 1천엔(한화 약 1만 원)으로 가격이 폭증한다. 즉, ‘1시간에 61만원’이라는 돈을 지불해야 한다.

여성의 무릎을 베고 자는 서비스는 무려 2배가 비싸진다.

단, 이용 서비스에 따라 신체적 접촉을 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스킨십, 키스, 성관계는 절대 불가능하다.

일본의 이색 카페가 큰 화제다. 지난 8일 온라인 미디어 ‘Gamek’은 침대에 같이 누워 잠만 자주면 ‘1시간에 10만 원’을 벌 수 있는 일본 이색 카페 현장을 소개했다. 일본 신주쿠에 위

매우 비싼 가격에도 해당 카페는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남성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룬다고 한다.

국내 누리꾼들은 “진짜 대박이다”, “역시 일본은…”, “성진국의 나라답다”, “우리 나라에 있으면 바로 없어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일본 커뮤니티 ‘Gamek’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