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머리 망치로 깨버린 20대 남자가 경찰에 체포된 뒤 한 발언

2021년 12월 17일

대한민국 최악의 성폭행범 조두순을 직접 응징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후 남긴 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최악의 성폭행범 조두순을 직접 응징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후 남긴 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8살 여아를 성폭행해 징역 12년을 복역한 뒤 지난해 12월 출소한 최악의 성범죄자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8살 여아를 성폭행해 징역 12년을 복역한 뒤 지난해 12월 출소한 최악의 성범죄자다.

출소 후 줄곧 본인의 집에서 숨 죽이며 살던 그는 지난 16일 피습을 당했다.

대한민국 최악의 성폭행범 조두순을 직접 응징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후 남긴 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8살 여아를 성폭행해 징역 12년을 복역한 뒤 지난해 12월 출소한 최악의 성범죄자다.

16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47분경 안산시 단원구 조두순의 집에 20대 남성 A 씨가 찾아가 조두순 집에 있던 둔기를 이용해 조두순을 가격, 상해를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

대한민국 최악의 성폭행범 조두순을 직접 응징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후 남긴 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8살 여아를 성폭행해 징역 12년을 복역한 뒤 지난해 12월 출소한 최악의 성범죄자다.

조두순의 아내는 오후 8시 48분경 집 근처에 있는 치안센터를 방문해 신고했다. 즉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다.

A 씨는 경찰에 체포되며 “삶에 의미가 없다. 조두순을 응징하면 내 삶에 가치가 있을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최악의 성폭행범 조두순을 직접 응징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후 남긴 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8살 여아를 성폭행해 징역 12년을 복역한 뒤 지난해 12월 출소한 최악의 성범죄자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조두순의 집을 찾아간 이유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대한민국 최악의 성폭행범 조두순을 직접 응징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후 남긴 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8살 여아를 성폭행해 징역 12년을 복역한 뒤 지난해 12월 출소한 최악의 성범죄자다.

그러나 시민들의 반응은 대부분 A 씨를 칭찬하고 있는 상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죽였어도 무죄다” “이 분은 상줘야한다” “속이 다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한민국 최악의 성폭행범 조두순을 직접 응징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후 남긴 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8살 여아를 성폭행해 징역 12년을 복역한 뒤 지난해 12월 출소한 최악의 성범죄자다.

한편 조두순은 현재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