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하차 예정

2021년 12월 17일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을 통해 MCU 스파이더맨 3부작을 완성시킨 배우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하차 관련한 발언을 남겼다.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을 통해 MCU 스파이더맨 3부작을 완성시킨 배우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하차 관련한 발언을 남겼다. 17일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톰 홀랜드는 “당분간 쉬고 싶다”는 말과 함께 “가족과

17일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톰 홀랜드는 “당분간 쉬고 싶다”는 말과 함께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파이더맨 역할과 관련해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하차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을 통해 MCU 스파이더맨 3부작을 완성시킨 배우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하차 관련한 발언을 남겼다. 17일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톰 홀랜드는 “당분간 쉬고 싶다”는 말과 함께 “가족과

그는 “스파이더맨이었던 모든 순간들을 사랑한다. 나에게 스파이더맨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준 마블과 소니에게 정말 감사하다. 그들 덕분에 스파이더맨이라는 캐릭터가 발전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스파이더맨과 작별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우린 스파이더맨과 작별할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어 “나로 인해 스파이더맨을 할 수 있는 다른 배우들의 기회가 박탈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서 “자격이 있는 다음 세대의 인물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톰 홀랜드는 ‘피터파커’가 아닌 다른 버전의 스파이더맨을 보고 싶다는 열망도 드러냈다.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을 통해 MCU 스파이더맨 3부작을 완성시킨 배우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하차 관련한 발언을 남겼다. 17일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톰 홀랜드는 “당분간 쉬고 싶다”는 말과 함께 “가족과

그는 “미래에는 더 다양한 스파이더맨이 나오길 바란다. 스파이더 그웬이나 스파이더 우먼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톰 홀랜드는 지난 2016년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처음 스파이더맨으로 등장해 5년 간 스파이더맨과 피터파커를 연기 중이다.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을 끝으로 그의 스파이더맨 3부작이 끝이 났지만,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담당하고 있는 에이미 파스칼은 최근 “톰 홀랜드, 마블, 소니가 합작한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3부작 더 나올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추가된 3부작을 끝으로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에서 하차하게 될지, 아니면 톰 홀랜드가 아닌 다른 배우가 해당 3부작에 출연하게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예고편 캡쳐